수중촬영 전문기업 SEAFLEX는 2009년 도 설립하였습니다.

2010년 디지털 시네마 수중촬영 장비인 RED ONE 수중하우징을 도입하여 국내 영화, 드라마, 광고, 다큐멘터리 제작 환경에서 국내 최초로 디지털 4K 수중촬영 서비스를 시작 하였습니다.

씨플렉스는 수중촬영서비스 이외에 자체 수중촬영 장비(수중카메라 하우징, 수중조명장비)를 제작 하였으며 그 기술의 시작이 2013년 대구 MBC 독도 UHD 3D 컨텐츠 제작에 아시아 최초로 3D 수중하우징 제작에 성공하여 독도 3D 수중촬영을 성공적으로 진행 하였습니다.

2013년 ALEXA 수중하우징을 아시아 최초로 제작 하여 국내에서 유일하게 ALEXA 수중촬영 서비스를 진행 하였으며, 2013년 반수면 촬영용 SPLASH HOUSING을 제작하였으며, 2015년 800w HMI 수중조명시스템, 160w Potable LED 조명장비를 제작 하였습니다.

2015년 씨플렉스는 수중촬영장비 제조전문 회사 ㈜씨플렉스필름을 대전에 설립하여 아시아 최초로 REMOTE AQUA HEAD를 제작 하였으며 2016년 ALEXA 65, ALEXASXT, ALEXA MINI, AMIRA, F55, FANTOM 4K, EPIC DRAGON, C300 MARK II 용 Remote control Underwater Camera Housing 제작을 하였습니다.

씨플렉스는 풍부한 수중촬영 경험과 자체 수중촬영 장비를 제작하는 국내 유일의 기업으로써 국내 수중촬영 기술 발전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여러분들이 구연 하고 싶은 상상속의 수중영상을 가능하게 만들어주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수중촬영 감독 김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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